스티로폼 부표 대신 ‘둥둥이’… 신세계씨월드, 블루푸드 수출 활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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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로폼 부표 대신 ‘둥둥이’… 신세계씨월드, 블루푸드 수출 활로 연다

이러한 가운데 친환경 인증부표 전문기업인 신세계씨월드가 혁신적인 친환경 기술 개발을 통해 해양 환경 보호와 국내 블루푸드 산업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어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태기두 신세계씨월드 회장은 수자원의 중요성을 일찍이 인식하고 20여 년간 바닷가 정화 활동을 이어오며 스티로폼 부표로 인한 해양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심해 온 인물로 꼽힌다.

태기두 신세계씨월드 회장은 "친환경 인증부표 사용이 확대되면 해양오염 감소는 물론 국내산 굴의 프리미엄 이미지 제고를 통한 수출 활성화와 어업인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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