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국의 32강 상대로 캐나다가 아닌 스위스가 될 확률이 높아졌다.
이번에도 우측에서 존스턴의 날카로운 크로스가 래린의 슈팅으로 이어졌고, 아부나다 골키퍼가 쳐낸 공이 데이비드의 발 앞으로 떨어져 캐나다의 골로 연결됐다.
카타르의 마디보가 캐나다의 코네를 향해 태클을 시도했으나 경합 타이밍이 늦었고, 그 과정에서 코네의 다리가 부러지는 충격적인 부상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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