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들기던 남아공은 후반 38분 모코에나 페널티킥 득점을 통해 1-1이 됐다.
아프리카 'ESPN'은 "체코전 남아공 영웅은 미드필더 모코에나였다.이날 경고를 받으며 누적으로 다음 주 열리는 한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에 결장하게 됐고, 이는 휴고 브루스 감독에게 큰 고민거리를 안겼다.모코에나 징계는 토너먼트 도전을 원하는 남아공에 매우 뼈아플 것이다"라고 말했다.
시톨레는 복귀를 하는데, 폭력 행위로 인해 추가 징계를 받은 즈와네는 모코에나와 함께 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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