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경기 시작 3분만에 옐로카드를 받았다.
중원은 황인범(페예노르트)과 백승호(버밍엄 시티), 측면에는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와 김문환(대전하나시티즌)이 배치됐다.
이강인은 전반 3분 볼 경합과정에서 상대 루이스 로모의 발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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