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화학군 계열사 한덕화학이 평택에 반도체용 현상액 생산 공장을 착공하며 수도권 공급망 구축에 나섰다.
한덕화학은 19일 경기도 평택 포승(BIX)지구에서 반도체·디스플레이용 현상액(TMAH, 수산화테트라메틸암모늄) 생산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영준 롯데화학군 총괄대표는 "평택공장 착공은 미래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이자 롯데그룹의 첨단소재 사업을 강화하는 중요한 발판"이라며 "울산에 이어 평택까지 생산거점 이원화를 통해 국내 반도체 클러스터의 공급망 안정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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