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과천교육지원청이 학교급식 현장의 갑작스러운 인력 공백을 막고 안정적인 조리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지역 사회와 연계한 인력풀 확충에 나섰다.
교육지원청은 ‘2026 안양시 4060 중장년 일자리박람회’에 직접 참여해 학교급식 단기 대체인력풀 상시 모집을 위한 대대적인 홍보 및 현장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고 19일 밝혔다.
교육지원청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구축되는 촘촘한 대체인력풀이 학교 현장의 인력 운용 숨통을 틔워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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