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앞둔 인천 영종구, 복지 이정표 수립 위한 민관 워크숍 개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출범 앞둔 인천 영종구, 복지 이정표 수립 위한 민관 워크숍 개최

인천시 중구는 지난 17일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인천 호텔에서 '제6기(2027~2030년) 영종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주민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지난해 실시한 '2025년도 영종구 주민 욕구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목표와 전략 체계를 안내했다.

중구 관계자는 "영종구 출범으로 지역 복지 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정립해야 할 때"라며 "주민, 전문가, 공무원 등이 함께하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균형 있는 지역사회보장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