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소속 파주시의회 오은정 비례대표 당선인이 19일 보도자료를 내고 파주 적성면 사설 북한 박물관의 불법 영리 영업 등 수사당국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오 당선인은 “박물관이 들어설 수 없는 불법 공간(근린생활시설)에서 북한 세습 독재자 김일성·김정은의 동상과 체제 선전 모형을 차려놓고 외국인 대상 사설 관광 영업이 버젓이 행해졌다”고 지적했다.
한편 파주지역에서는 외국인들을 상대로 민북관광을 대행하는 A, B여행사등이 임진각을 비롯 문산읍 2곳, 적성면 1곳등 총 4곳에 북한관련상품들을 전시,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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