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제주 목장에서 끝없는 우분 청소와 사투를 벌인다.
이날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는 송아지 축사와 방목장을 둘러보며 목장의 매력에 푹 빠진다.
특히 도경수는 “우리 프로그램 ‘밥친구’ 아니었어요?”라며 현실을 부정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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