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 39년이 지난 서울 서초구 반포미도1차아파트가 1천743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거듭난다.
공공보행통로에는 작은도서관, 경로당, 주민휴게시설 등 개방형 주민공동시설이 조성된다.
이번 통합심의위에서는 용산구 한강로 3가 40-641번지 일대 '정비창 전면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재해·공원 7개 분야 통합심의안도 조건부 의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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