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식 할부거래업체 계약자 1100만명 넘었다…선수금 규모도 11조원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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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불식 할부거래업체 계약자 1100만명 넘었다…선수금 규모도 11조원 상회

지난 3월 등록된 선불식 할부거래업체 계약자 수가 1년 전보다 171만명 증가한 1131만명으로 집계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9일 올해 선불식 할부거래업체의 일반현황, 선수금 보전현황 등을 공개했다.

적립식 여행 상품의 경우에는 할부거래법 시행령 개정으로 선불식 할부거래업체에 선수금을 보전해야 하는 법적 의무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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