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태 "장동혁, 입원한 김에 푹 쉬길…참으로 구차하고 비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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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장동혁, 입원한 김에 푹 쉬길…참으로 구차하고 비루해"

피로를 이유로 돌연 입원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6선 조경태 의원이 "이참에 푹 쉬어라"고 쓴소리 했다.

이 대목에서 조 의원은 이날 입원한 장 대표를 두고 "지금 장동혁 대표의 모습은 참으로 구차하고 비루하다"며 "간 김에 푹 쉬었다 나왔으면 좋겠다"고 지적했다.

조 의원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우리 당 서울시장 (오세훈) 후보 같은 경우 (장 대표더러 유세에) 오지 말라고 했다"며 "그런 수모를 당하면서 왜 당대표를 하느냐"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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