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월드컵 2차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가 열린 19일 충북 곳곳에서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충북도체육회 관계자는 "대한민국 체육인으로서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시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응원전을 마련했다"며 "체육인들이 한데 모여 대표팀을 응원하면서 화합과 소속감을 느낄 수도 있어 좋다"고 말했다.
같은 시간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주캠퍼스 국제회의장 대형 스크린 앞에도 태극전사를 응원하려는 학생들이 속속 모여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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