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월드컵 공동 개최국 캐나다가 세 번째 월드컵 본선 도전 만에 사상 첫 승리를 거뒀다.
캐나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카타르를 6-0으로 크게 이겼다.
스테픈 유스타키우가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데이비드가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고, 골키퍼가 막아낸 공을 래린이 왼발로 밀어 넣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