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맛페스티벌·고추축제 괴산군, 이번엔 '빨간 관광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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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맛페스티벌·고추축제 괴산군, 이번엔 '빨간 관광택시'

대표 농산물인 청결고추와 김장 문화에서 착안해 '빨간색'을 테마로 고추축제·김장축제·빨간맛페스티벌을 열어온 충북 괴산군이 관광택시에도 빨간색 테마를 추가한다.

충북 괴산군은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청정 자연과 명품 농특산물을 만끽하도록 관광택시 '더 레드'(THE RED)를 시범 운행한다고 19일 밝혔다.

5대가 4·6·8시간 코스를 운행하며, 이용료는 탑승 인원과 관계없이 시간당 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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