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의 공약 중 하나인 ‘(가칭)제주농산물유통공사’(이하 공사) 설립과 농산물 수급 안정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가 본격화했다.
제40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18일 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 사무실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어 위 당선인공약인 공사 설립 및 농산물 수급 안정 대책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강성근 도지사직 인수위원과 인수위 혁신경제분과 관계자들을 비롯해 강동만 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장, 현기창 월동무연합회장, 이영환 브로콜리연합회장, 오창룡 양파생산자협회 제주도지부장, 강경택 마늘생산자협회 제주지부장, 고광덕 수급관리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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