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오는 24∼30일 용산용문시장과 후암시장에서 전통시장 소비촉진 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들 시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소비자에게 디지털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해 준다.
'디지털온누리상품권' 앱에 회원 가입한 뒤 행사 기간 중 시장에서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해 환급 장소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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