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지방선거 기간에는 지역 유세 일정을 소화했고, 선거 이후에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대응을 이어왔다.
특히 장 대표는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자 밤새 중앙선관위와 서울시선관위를 오가며 현장 대응에 나섰다.
이후에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가 벌어진 현장을 찾는 등 선관위 사태와 관련한 행보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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