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맞대결을 펼친다.
멕시코는 라울 랑헬, 헤수스 가야르도, 에드손 알바레스, 요한 바스케스, 호르헤 산체스, 에릭 리라, 루이스 로모, 브라이언 구티에레스, 훌리안 키뇨네스, 라울 히메네스, 로베르토 알바라도가 선발로 나섰다.
콜롬비아 태생 퀴뇨네스는 멕시코로 국적을 바꿔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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