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가 '16세' 딸 하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타블로는 편의점 음식을 소개하며 까르보 맛 불닭볶음면을 꺼냈고, 투컷과 미쓰라는 "애기들 먹는 거?", "맵찔이"라며 그를 놀렸다.
투컷은 "하루를 아직도 아기라고 불러?"라고 놀라워했고, 미쓰라는 "하루는 애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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