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국회 후반기 의정활동이 시작되면서 여야가 원구성 협상에 나선 가운데 제주 지역 농어업 관련 현안을 다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제주 국회의원 배정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문대림 의원(더불어민주당·제주시갑)과 김성범 의원(민주당·서귀포시)이 농해수위를 1지망으로 신청, 상임위에 최종 배정되기 위한 물밑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은 전반기 국회에서는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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