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는 팔달구 효원공원에 인공지능(AI) 자율순찰 로봇을 투입해 안전 사각지대를 보완한다고 19일 밝혔다.
또 야간 취약 시간대와 민원 발생 구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해 범죄 예방과 응급 상황 대응 체계를 보완할 예정이다.
시는 올 연말까지 운영한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종료 후에도 3년간 효원공원에서 자율순찰 로봇을 지속해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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