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들은 의정활동에 필요한 기본 소양을 갖추고, 제1회 임시회 상정 예정 안건을 공유하며 초대 의회 운영의 방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선의원들은 검단구 지방자치의 첫 역사를 만들어가는 초대 의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재확인했다.
인천 검단구의회는 의원 등록 등 개원 준비 절차를 마무리한 뒤, 오는 7월 1일 제1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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