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 민속풍물시장이 시설 개선 공사를 마치고 19일 정상 영업을 재개했다.
원주시는 시설 노후화에 따른 안전 문제를 해소하고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1월 19일부터 시장을 임시 휴장한 뒤 시설 개선 공사를 추진했다.
원주시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와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해 추진해 상인과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시장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