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면 읍내리 도시재생사업은 2019년부터 지난해 12월까지 국·시비 총 200억 원 규모로 묘목 플랫폼과 이야기 센터, 마을 어울림 사랑방 조성, 살기 좋은 전의 만들기 사업, 조경수 특화 거리 만들기, 국제문화학교 조성 등의 변화를 몰고 왔다.
전의면(2016~2021년, 78억 원)은 꿈센터(청소년 문화센터)와 전의홍보관(카페), 장군면(2017~2023년 60억 원)은 늘품센터(한다리농업인복지관)의 카페와 떡공방, 목공방, 문화서비스로 해당 사업을 구현하고 있다.
또 상생문화지원센터는 말 그대로 문화 서비스의 중심지 기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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