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김승규, 이기혁, 김민재, 이한범, 설영우, 백승호, 황인범, 김문환, 이재성, 손흥민, 이강인이 선발 출전했다.
한국은 2-1로 승리했던 체코전 선발에서 한 자리만 바꿨다.
한국은 월드컵 2차전만 되면 약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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