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남성은 연초에 서동주의 집을 방문했던 스토커와 동일 인물임이 밝혀져 충격을 자아냈다.
표창원은 "서동주 변호사만 겨냥한 스토커인 줄 알았는데, 김규리 씨 집에 침입한 강도였다는 얘기를 듣고 나니 충격이다.이런 사례가 많지 않다"고 말했다.
서동주는 지난 1월 자신을 도시가스 검침원이라고 소개한 의문의 남성이 연락 후 집에 방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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