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소상공인 부실채권 2.2조원 정리…지역특화보증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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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소상공인 부실채권 2.2조원 정리…지역특화보증 신설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지역신용보증재단의 회수불능 채권 2조2000억원을 정리하고, 2조원 규모의 지역특화보증을 신설해 소상공인 회복 지원에 나선다.

정부는 이번 대책을 통해 대위변제율을 2030년 말까지 3.2% 수준으로 안정화하고, 전체 지역신보의 보증공급 중 비수도권 비중을 70%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정부 관계자는 "지역신용보증제도의 안정적 운용 기반을 공고히 하고, 소상공인 보증 수요에 맞춘 적절한 금융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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