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007310)는 울산 삼남에 ‘삼남 글로벌 로지스틱스 센터’를 완공하고 물류 거점 역할을 전담한다고 19일 밝혔다.
함영준 오뚜기 회장(오른쪽 세 번째)이 글로벌 물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울산 삼남에 완공한 자동화 물류허브인 '오뚜기 글로벌 로지스틱스 센터' 준공식에 참석해 현판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글로벌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삼남 글로벌 로지스틱스 센터는 최첨단 자동화 물류 공급 체계를 기반으로 물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증가하는 수출 물량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운영 체계를 지속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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