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종아리 부상' 네이마르, 아이티전도 결장…토너먼트 복귀 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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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종아리 부상' 네이마르, 아이티전도 결장…토너먼트 복귀 가닥

오른쪽 종아리 부상에서 회복 중인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슈퍼스타' 네이마르(34·산투스)가 20일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아이티전에 결장한다.

브라질 대표팀 역대 A매치 최다골(128경기 79골)의 주인공인 네이마르는 지난달 17일 산투스 소속 경기에서 오른쪽 종아리를 다쳤다.

네이마르의 결장은 브라질로서는 아쉬운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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