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체 뇌혈관장벽(BBB) 투과 플랫폼 기업 아임뉴런이 5년 만에 신규 펀딩 라운드를 열었다.
아임뉴런은 효성벤처스가 투자한 밸류와 동일한 값으로 신규 라운드를 진행하며 앵커투자자는 인터베스트다.
유한양행은 2019년 아임뉴런에 60억원을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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