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는 서울책보고와 손잡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을 활용한 청음 독서 공간을 마련해 몰입형 독서 경험을 제안한다.
독자들이 현실 너머의 세계를 상상하며 작품에 몰입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소니코리아는 현장에 플래그십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를 체험할 수 있는 청음 독서존을 운영한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책과 음악이 만나 만들어내는 몰입의 순간을 제안하고자 서울책보고와 협업하게 됐다”며 “WH-1000XM6의 노이즈 캔슬링 성능과 프리미엄 사운드를 통해 방문객들이 이야기 속 세계에 온전히 빠져드는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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