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서는 "실력이 아닌 2000만 달러(약 307억원) 계약이 김하성을 라인업에 남겨두고 있는 것 아니냐"는 냉정한 시선까지 나오고 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팅 뉴스'는 지난 18일(한국시간) 김하성의 부진을 집중 조명하며 "애틀랜타 내부에서 주전 유격수 교체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고 전했다.
애틀랜타 담당 기자 마크 보우먼에 따르면 김하성은 시즌 19번째 경기까지 타율 0.085(59타수 5안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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