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선수들은 시즌 뒤 노사 협상 결렬로 구단주들이 직장폐쇄에 나설 가능성이 높을 거로 전망했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19일(한국시간) MLB 선수 대상 연례 설문 조사 결과를 전하면서 23개 구단 101명의 응답자 중 80%인 80명이 시즌 후 직장폐쇄를 예상했다고 조명했다.
가장 최근 사례는 지난 2021년으로, 노사 협약 개정 실패 뒤 MLB 사무국이 직장폐쇄를 단행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