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위로 누를 불펜 카드 없다" 김태형 감독 아쉬움, '153km' 새 亞쿼터가 풀어줄까…롯데 불펜진 새 얼굴 투입 예고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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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위로 누를 불펜 카드 없다" 김태형 감독 아쉬움, '153km' 새 亞쿼터가 풀어줄까…롯데 불펜진 새 얼굴 투입 예고 [인천 현장]

김태형 롯데 감독은 시즌 중 "나중에 선발 로테이션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대체 선발도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18일 인천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이이무라도 "어떤 구종으로든 스트라이크를 잡을 수 있고, 어떤 구종으로 승부가 가능한 투수"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현재 롯데는 마무리 최준용 앞에서 팀이 리드할 때 나올 만한 선수가 김원중, 정철원, 현도훈, 김강현 정도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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