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잠비 멀티골' 스위스, '1명 퇴장' 보스니아 4-1 대파→B조 선두 올랐다 [2026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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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잠비 멀티골' 스위스, '1명 퇴장' 보스니아 4-1 대파→B조 선두 올랐다 [2026 월드컵]

스위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LA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스니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졀리그 B조 2차전서 후반에만 4골을 넣어 4-1 완승을 거뒀다.

스위스는 61%에 달하는 점유율을 기록하고도 결정적 기회를 살리지 못했지만 후반 29분 마침내 보스니아의 골망을 흔들었다.

은도예를 대신해 교체 투입된 요한 만잠비가 골문 앞에서 과감하게 시도한 발리 슈팅이 골키퍼 손에 맞고 그대로 골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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