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야수 아돌리스 가르시아(33·필라델피아 필리스)가 광배근 부상 여파로 시즌 아웃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매체 ESPN은 19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의 가르시아가 광배근 부상으로 인해 시즌을 마감한다”며 구단의 발표를 전했다.
그는 이후 지난해 12월 필라델피아와 1년 1000만 달러(약 153억원) 단기 계약을 맺었는데, 올 시즌 첫 67경기에서 타율 0.195 출루율 0.270 7홈런 21타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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