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경북경산시 사진)이 자신에게 지급된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기부해 경산 지역 보훈가족을 위한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가졌다.
당시 조 의원은 전 국민에게 동일한 금액을 지급하는 방식보다 보훈가족과 같은 취약계층에 선별적으로 두터운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정책적으로 타당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정부가 막대한 국가 예산을 전 국민에게 일괄 지급하기보다는 지원이 시급한 계층에 집중하는 것이 재정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안이라고 지적하며, 향후 한정된 국가 재정이 가장 필요한 곳에 투입될 수 있도록 합리적인 정책 전환을 요구하는 의정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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