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복지재단은 유아의 정서 발달과 사회성 향상을 돕기 위한 '삼성 유아 마음성장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국 어린이집·유치원 113곳에 보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연세대 김주환 교수 연구진과 함께 개발한 유아 대상 정서교육 프로그램으로, 자기조절력과 대인관계력, 자기동기력 등 이른바 '마음근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삼성복지재단은 삼성어린이집 66곳, 유아 4천여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결과 자기조절력과 대인관계력이 향상되고 불안과 갈등은 감소하는 효과가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