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이정표가 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본격적으로 돌입하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선언했다.
이날 회의에는 공공 및 민간 복지기관 관계자, 연구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 등 복지 전문가 15명이 참석해 제6기 계획의 핵심 추진 방향과 주요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심윤식 복지국장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민선9기 시정의 핵심 가치인 '체감하는 복지'를 구체화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동 중심 복지체계와 시흥돌봄SOS센터, 시흥복지온 등 기존 복지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시민 누구도 돌봄에서 소외되지 않는 지역사회보장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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