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감시체계 가동 이후 전날까지 응급실을 찾은 온열질환자는 307명으로 집계됐다.
감시체계 가동 약 한 달 만에 300명 이상이 온열질환으로 응급실 진료를 받은 셈이다.
환자 가운데 남성은 214명으로 전체의 69.7%를 차지해 여성 93명보다 두 배 이상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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