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려야 더 탱글”…면사랑, 여름면 시장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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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려야 더 탱글”…면사랑, 여름면 시장 정조준

그동안 급식·식자재 등 기업 간 거래(B2B)를 중심으로 성장해온 면사랑은 올해 냉면·메밀소바·쫄면·콩국수 등 여름면 라인업을 확대하고 대형마트와 온라인, 해외 채널까지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100% 메밀면을 활용한 메밀냉면, 저당 냉면육수로 만든 물냉면, 간재미회가 들어간 회냉면, 비빔냉면, 저당 냉메밀소바, 냉우동, 콩국수, 잔치국수 등이 소개됐다.

면사랑은 일본 지사를 통해 여름면 등 자체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미국 시장에서는 트레이더조와 코스트코 등 주요 유통 채널을 두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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