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17위하고 피도 눈물도 없다…토트넘, ‘2부 강등’ 웨스트햄서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노린다→토날리 영입 의지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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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17위하고 피도 눈물도 없다…토트넘, ‘2부 강등’ 웨스트햄서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노린다→토날리 영입 의지도 유지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9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동시에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산드로 토날리 영입 의지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디 애슬레틱’은 “토트넘은 뉴캐슬의 토날리 측과도 협상을 진행했다.하지만 이탈리아 미드필더 영입에 진지한 맨체스터 시티를 포함해 여러 구단과 경쟁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페르난데스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36경기에 출전하며 웨스트햄 중원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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