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5호, '인기남' 17기 영수 단호함에 상처…"속으로 섭섭해" (나솔사계)[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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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5호, '인기남' 17기 영수 단호함에 상처…"속으로 섭섭해" (나솔사계)[전일야화]

여자 5호가 17기 영수의 단호함에 상처입은 마음을 토로했다.

앞서 여자 5호는 7기 영호, 8기 영수와 2:1 데이트 중 "안경 잘 어울리는 사람을 좋아한다"라며 "(솔로남들에게 씌어보려고) 안경을 갖고 왔다"는 독특한 이상형을 밝힌 바 있다.

이후 17기 영수가 뒤늦게 공용 거실에 나타났고, 여자 5호는 "안경을 한번 써보겠느냐"라며 그에게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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