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드리블 성공률 2위에 올랐고, 최다 슈팅 공동 3위에 오른 주장 손흥민(33·LAFC)의 기대득점(xG)은 1.01로 나타났다.
이강인은 지난 12일 체코와의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6차례 드리블을 시도해 5차례 성공, 성공률 83%를 기록했다.
1차전에서 2골을 넣은 케인의 기대 득점은 1.03, 개인 통산 첫 월드컵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월드컵 통산 최다 득점 공동 1위에 오른 메시의 기대 득점은 1.0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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