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 클럽팀 경기에서 승부조작에 연루된 혐의로 수사를 받는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 공격수 엘리예 와히(23·OGC 니스)가 캐나다에서 열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독일과 경기에 뛸 수 있게 됐다.
몇 시간 전 협회는 "캐나다 입국에 필요한 행정 허가가 아직 나오지 않아 와히는 대표팀이 복귀할 때까지 미국에 머물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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