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44대 대통령을 기리는 대규모 복합문화시설이 19일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공식 문을 열었다.
연단에 오른 오바마 전 대통령은 트럼프 현 대통령의 이름을 직접 거론하진 않았으나, 권위주의와 사회 분열을 조장하는 정치 행태를 에둘러 비판했다.
재단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방문 의사가 있다면 언제든 환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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