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CI, 韓증시 투자상품 가용성 개선 평가…"투자 상품폭 넓어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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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韓증시 투자상품 가용성 개선 평가…"투자 상품폭 넓어져"(종합)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은 한국 증시의 투자상품 가용성이 개선됐다고 19일 평가했다.

MSCI는 다음주 연례 국가별 시장 분류 결과 공개에 앞서 발표한 연례 시장 접근성 리뷰에서 한국 증시의 투자상품 가용성에 대한 평가를 '마이너스'(개선필요)에서 '플러스'로 상향 조정했다.

구체적으로 "올해 24시간 외환시장 출범과 역외 원화 결제망 시범 운영 등 외환제도를 글로벌 관행에 맞추기 위한 조치들을 바탕으로 추가 계획이 수립됐다"면서도 "다만 아직 완전히 가동 가능한 역외 외환 시장은 마련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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