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대회 중 경고 두 장을 받은 것이 안타깝다"며 "한국전에서 빠지는 선수들은 팀 내 약한 선수가 아닌 핵심 멤버들"이라고 강조했다.
멕시코 역시 중앙 수비수 세사르 몬테스가 지난 경기 퇴장 여파로 이번 경기에 결장한다.
남아공전을 앞두고서도 상대 팀 핵심 선수들의 카드 누적 이탈이라는 호재가 한국 대표팀에게 연속으로 찾아온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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