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앞서 나간 쪽은 포르투갈이었다.
영국 ‘인디펜던트’는 호날두를 “조각상”에 비유하며 “포르투갈이 또 한 번의 월드컵 우승 가능성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자존심에 내줬다”고 비판했다.
프랑스 ‘레퀴프’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여섯 번째 월드컵 첫 경기에서 포르투갈은 자신들의 모습을 희화화한 경기를 전 세계에 보여주기로 한 듯했다”고 혹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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